한가로운 어느 날 오후, 캡과 틴틴은 ‘특별세차’를 위해 세차장에서 사용할 세제를, 헬리는 트랙 청소에 쓸 세제를 사러 휠러씨 가게에 방문한다. 휠러씨는 아주 작은 양으로도 무엇이든 깨끗이 씻어낼 수 있고 심지어 아주 좋은 향기도 나는 신제품 ‘버블 버블 클리너’를 친구들에게 소개한다. 제품에 홀딱 반한 친구들은 각각 ‘버블 버블 클리너’를 가지고 세차장과 본부로 향한다. 헬리가 가져온 ‘버블 버블 클리너’를 사용해 물청소를 시작하는 구조대.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세제를 씻어내려고 물을 뿌리면 뿌릴수록 거품은 점점 부풀어 오르기만 하고, 급기야 청소를 하던 폴리는 거품 속에 갇혀 버리고 마는데... 도대체 이 세제 뭐가 잘못된 거지? 세차장에 간 틴틴과 캡은 괜찮을까?